선진 & 디허스코리아, 인재 확보·사업 확장 '잰걸음' 🚀

선진, 23개 직무 대규모 수시 채용… 디허스코리아, CJ 피드앤케어 인수 후 공식 출범

국내 축산업계가 인재 확보와 사업 확장을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대규모 수시 채용을 실시하며, 글로벌 축산기업 디허스코리아는 공식 출범을 알리며 한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1. 선진, 미래 성장 위한 핵심 인재 영입 시동

선진은 2026년 2분기 신입 및 경력사원 수시 채용을 실시합니다. 이번 채용은 선진의 핵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영입 차원에서 진행됩니다. 총 5개 부문 23개 직무에서 인재를 모집하며, 특히 영업 부문생산관리 부문 채용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2. 영업·생산관리 집중 채용… 경쟁력 강화 방점

영업 부문에서는 사료영업, 육가공 급식영업, 식육 관련 직무를 집중 채용합니다. 축산·식품 시장 경쟁력 강화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전략적 인재 확보에 나선 것입니다. 생산관리 부문에서는 양돈 생산관리 직무 채용을 강화하여 스마트 축산 시스템 운영과 생산 효율 고도화를 이끌 전문 인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 외에도 수의 및 신용지원 직무에서도 인재를 선발하여 각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합니다.

3. 디허스코리아, 전문성과 노하우 결합으로 새 출발

글로벌 축산기업 De Heus Animal Nutrition(이하 De Heus)의 한국 법인인 디허스코리아(De Heus Korea)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디허스코리아는 지난 3월 CJ 피드앤케어를 인수하며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으며, 지난 12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De Heus는 CJ 피드앤케어가 축적해온 국내 시장 경험과 운영 노하우에 De Heus의 선진 기술력을 더해 고객과 산업 전반에 높은 가치를 제공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4. 인재와 기술력으로 시장 가치 높인다

선진의 대규모 채용은 사업 전반의 경쟁력을 더욱 끌어올리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특히 영업 및 생산관리 부문에 대한 집중 투자는 시장 점유율 확대와 운영 효율성 극대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한편, 디허스코리아의 공식 출범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냅니다.

5. 농가와 함께 성장할 내실 다지기

선진의 이번 대규모 채용은 사업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양돈 생산관리 직무 강화는 스마트 축산 기술 도입 및 효율적인 농장 운영을 통해 궁극적으로 농가와의 상생 기반을 다지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디허스코리아 역시 글로벌 기술력과 국내 현지 노하우의 결합을 통해 더욱 향상된 기술 지원과 솔루션을 농가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한 줄 요약: 선진은 23개 직무 대규모 채용으로, 디허스코리아는 공식 출범으로 각각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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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투데이 (Handon Today) | 팜스링크 기자 작성*